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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금감원, 김종준 하나은행장 문책경고

금융감독원은 17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저축은행 부당지원 혐의를 받고 있는 김종준(58) 하나은행장에게 ‘문책경고’ 징계를 내렸다. 문책경고는 중징계 중 하나로 임기가 만료되면 3년 동안 금융회사에 재취업할 수 없다. 금감원은 김 행장이 하나캐피탈 사장으로 근무하던 2011년 옛 미래저축은행 유상증자에 참여해 은행에 60여억원의 손실을 입혔다고 판단했다. 김승유 전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지휘 책임을 물어 ‘주의적 경고’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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