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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윈덤 데이즈 호텔, 올레길 이용 쉽고 1년간 11% 수익 지급

국내 호텔 개발전문업체인 아이비씨파트너가 세계적인 호텔체인 윈덤그룹과 손잡고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한라산 조망과 오션뷰을 갖춘 특급호텔 제주 윈덤 데이즈 호텔(조감도)를 분양한다. 실별 등기분양 방식이다.

이 호텔은 지상 13층 규모로 분양면적 40~51㎡ 290실이다. 부대시설로 뷰티숍·컨퍼런스룸(회의장)·피트니스센터·전망대카페·테마공원 등을 갖춘다. 인근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제주 올레길 6~7코스가 있다.

제주는 유네스코 3관왕,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 잇단 호재로 매년 관광객이 증가해 지난해엔 1085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15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윈덤그룹은 세계 최대규모 호텔체인 그룹이다. 전세계 66개국에서 7830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고 17개의 브랜드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전세계에 2000개가 운영 중이다. 전세계를 커버하는 예약망을 갖추고 있어 신속한 호텔·항공 예약이 가능하다.

윈덤그룹의 국내 운영에이전시인 산하에이치엠이 제주 서귀포 윈덤 데이즈 호텔 운영을 맡는다. 준공 후 1년간 실투자금 대비 11%의 수익을 지급한다. 분양가의 50%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있다. 분양 문의 02-565-8558.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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