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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 힘멜하임, 천장 3.9m 복층형 … 강남 출퇴근 편리

포스코A&C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복층형 오피스텔 힘멜하임(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공급면적 44㎡형 310실 규모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양평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워 업무시설이 밀집한 여의도·강남 등으로 쉽게 출퇴근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경인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 개발사업이 활발해 오피스텔 임대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영등포뉴타운(2016년 예정)이 개발 중이고 재개발 사업(양평동11~13구역)도 한창이다.

천장 높이가 3.9m로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일반 오피스텔(평균 2.3m)보다 1.6m 더 높다. 복층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아래층은 거실·사무실 등 개인 공간으로, 위층은 침실로 쓰면 된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짐을 위층에 올려 두거나 계단 아랫 부분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냉장고·세탁기·가스쿡탑·시스템 에어컨·전자레인지 등도 설치된다.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1층에는 영등포구가 ‘주민행복카페’ 1호로 지정한 입주민 휴식공간이 들어선다. 옥상정원·주민회의실·무인택배시스템과 넉넉한 주차공간도 갖춘다. 업체 측은 분양가의 50%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입주는 2015년 2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99-4913.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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