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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역 씨즈더원, 휴게공원·북카페 갖춘 초소형 평형

신성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에서 원룸형 아파트인 수원시청역 씨즈더원(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14층 228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초소형인 전용면적 12~14㎡형으로 구성돼 1~2인 가구가 살기 적합하다.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동수원·광교상현 나들목을 통해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으로 진입하기 쉽다. 주변에 홈플러스·갤러리아백화점·CGV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올림픽공원·인계예술공원 등의 녹지공간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동쪽으로 2만5000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삼성디지털시티가 있는 것도 특징이다. 여기다 수원시청·아주대병원 등도 인접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수원시청역 씨즈더원은 풀옵션 빌트인·퍼니시드 시스템을 갖춘다. 휴게공원·북카페·피트니스센터·힐링정원·하늘정원 등의 입주민 시설이 마련된다. 채광과 환기를 고려해 건물 중앙에는 보이드(void, 건물 내부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의 오픈 스페이스) 설계가 적용됐다.

견본주택은 수원시청 인근(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0-4)에 있다. 입주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22-7022.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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