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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JS오션블루, 3.3㎡당 분양가 평균 900만원대

분양 대전이 한창인 제주도에 분양가가 주변보다 싼 수익형 호텔이 들어선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서귀포시 서귀동에 JS오션블루(조감도) 342실을 분양 중이다. 지하 3층~지상 10층 1개 동에 전용면적 30~46㎡형 342실로 구성된다. 상가 등 근린생활시설을 1층에 갖춘다. 이 호텔은 구분등기 방식으로 분양돼 객실별로 소유권이 주어진다. 인근에 천지연폭포·정방폭포·올레7길 등이 있고 중문관광단지도 가까이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제주 6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이다.

 H&JS코리아가 호텔 운영을 맡았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베테랑 매니저들이 직접 운영을 맡아 5성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로 호텔을 운영할 계획이다. 1년간 연 11%의 수익을 보장해준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부가세 별도)부터다. 인근에서 분양된 호텔에 비해 3.3㎡당 200만원 정도 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고 중도금(분양가의 50%)을 무이자로 빌려준다.

 계약자들에게 JS오션블루 및 계열사 호텔의 무료 숙박, 제휴 골프장 우대와 승마클럽·요트 이용 등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54-3(서초구청-국립외교원 맞은편)에 있다. 2015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6022-390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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