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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1가 트리마제, 웰빙 넘어 치유 공간으로 … 최고급 커뮤니티·호텔식 서비스

서울 성동구 트리마제는 고급 인테리어, 최고급 커뮤니티, 호텔식 서비스 등이 돋보이는 명품 아파트로 조성된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고급 아파트가 들어선다. 두산중공업이 성수동1가에 짓는 트리마제 688가구다. 최고 지상 47층의 고층 아파트로, 전용면적 25~216㎡로 이뤄진다.

 이 단지는 웰빙(Well-being)을 넘어 치유(Healing)를 주제로 꾸며진다. 이전까지 아파트가 웰빙을 주제로 녹색 조망, 친환경 마감재, 정원이나 텃밭 등 아파트단지 안에 자연을 담으려고 했다면 이 아파트는 여기서 더 나아가 치유의 공간으로 조성한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성화하고 개인의 독립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조성된 영향이다.

 회사는 입주민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운영 방법을 특화한다. 특히 독립된 생활을 추구하는 실버 세대 등 늘어나는 1~2인 가구를 배려한 설계를 적용한다. 분양 관계자는 “평면·커뮤니티·호텔식 서비스 등 모든 것에 사회 트렌드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담았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 아파트의 주요 수요층을 전문직 여성, 자녀를 유학 보냈거나 출가시킨 노부부, 해외 여행이나 출장이 잦은 고소득자 등으로 예상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고급스럽고 차별화한 인테리어, 최고급 커뮤니티, 호텔식

서비스 등을 도입한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명품 주거와 호텔식 서비스가 결합한 신개념 주거공간을 조성한다”며 “연예인·사업가·전문직 종사자 등 특정 수요층을 노린 마케팅 덕분에 서울 뿐 아니라 지방 거주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형을 25~216㎡로 다양하게 갖춰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다. 분양가격도 3.3㎡당 3200만~4800만원으로 차이가 크다. 가구당 분양가는 3억5000만~42억원이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와 서비스가 돋보인다. 호텔식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페테리아를 중심으로 568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실내골프연습장·사우나시설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비즈니스라운지·북카페·레슨룸·카페테리아·스파 등이 갖춰진다. 한강 조망을 할 수 있는 스카이 게스트 하우스(6실)도 있다.

 특히 실내 골프연습장은 28m 길이를 자랑한다. 실제 필드에 들어선 기분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골프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고급 스파·사우나 등에서는 바쁜 일상을 벗어나 충분한 휴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용해 편리성 뿐 아니라 입주민간 교류의 장으로 활용된다.

 주거 서비스가 다양하다. 호텔 수준의 조식 서비스부터 린넨(세탁대행), 청소, 발렛, 포터(짐운반),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분양홍보관인 D 라운지(Lounge)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 있다.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5월이다. 분양 문의 02-3442-4747.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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