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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스로 채찍질하는 남성들… 이유는


















필리핀 마닐라 만달루용에서 17일(현지시간) ‘성 목요일(Maundy Thursday)’ 행사가 열렸다. 빨간색 천으로 얼굴을 가린 남성들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속죄 의식을 치르고 있다. 피투성이가 된 남성이 거리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일부 남성들은 나무 막대로 팔을 고정시킨 채 걷고 있다.

‘성 주간(Holy Week)’의 목요일을 일컫는 ‘성 목요일’은 예수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신화·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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