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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과먹는 '아담', 바라보는 '이브'














파라과이 루케에서 16일(현지시간) 배우들이 ‘성 금요일(Good Friday)’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성 금요일은 부활절 직전의 금요일을 말한다. 배우들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기념하는 ‘비아크루시스(Via Crucis: 십자가의 길)’를 재연하고 있다. 천주교인들이 양초를 꽂은 십자가 모형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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