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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랍 우슈, 쿵푸 클럽선수권대회














요르단 암만 로마원형극장에서 16일(현지시간) 제8회 ‘아랍 우슈, 쿵푸 클럽선수권대회’가 열렸다. 한 쿠웨이트 소녀가 무술동작 시범을 보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7개국(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이라크, 쿠웨이트, 예멘, 팔레스타인), 25개 클럽, 70여명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현재 요르단에서는 15개의 우슈, 쿵푸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요르단 군과 경찰은 태권도를 비롯한 각종 무예를 연마하고 있다. 요르단 경찰, 군인들이 태권도 격파시범, 대련시범을 보이고 있다. 한 알제리 여자선수가 무술시범을 보이고 있다. 요르단 우슈, 쿵푸 협회 바실 알 샤이르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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