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침몰 여객선 세월호 소속회사인 청해진 해운 김한식 사장 대국민 사과































청해진 해운의 김한식 사장이 17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청해진 해운은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를 일으킨 세월호 소속 회사다. 부축을 받고 일어선 김 사장은 "정말로 죽을 죄를 졌다", "죄송하다"고 울먹이며 말했다. 김한식 사장이 사과를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뉴스1·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