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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UDT 출신 배우 정동남 세월호 생존자 구조 나서

탤런트 정동남 대한구조연합회 회장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생존자 구조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작업을 돕고 있는 정동남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뱃머리 쪽으로는 배에 남아 있던 공기(에어 포켓)가 차 있고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여기서부터 수색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UDT 출신 연예인인 정동남은 미국 연방교통안전국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정동남은 “높은 파도 탓에 민간잠수부 3명이 실종됐었지만, 다행이 낚싯배들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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