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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민간잠수부 3명 실종 20여 분만에 구조돼

[사진 변선구기자]


17일 오후 2시30분께 세월호 선체 진입작전에 투입됐던 민간 잠수요원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20여 분만에 구조됐다.



사고 해역은 비가 내리면서 높은 파도까지 일어 잠수요원이 조류에 휩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색작업에 투입됐던 헬기도 모두 기상악화로 철수한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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