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 장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 25세 여대생 솔직 발랄 성 보고서



청춘 리포트는 청춘의 사랑의 속살이 궁금했다. 그래서 무턱대고 서울시내 대학 13곳을 돌아다니며 979명에게 물었다. 온라인 조사(289명)까지 포함해 모두 1268명의 대학생을 상대로 성의식을 조사했다. 답변은 아찔했다. 섹스 파트너 숫자부터 성관계 스킬까지. 어느 명문대 남학생은 성관계를 경험한 파트너가 22명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명문대 여대생은 고1 때 첫 성관계를 가졌다고 했다.



이 은밀하고 화끈한 이야기를 살짝 공개한다. 오른쪽 25세 여대생의 응답지를 보시라. 성경험이 많은 상대를 선호하고 ‘원나잇 섹스’도 흔쾌하게 받아들인다고 답했다. 취재팀은 요즘 대학생의 발칙한 성 이야기 1268건을 심층 분석했다. ‘2014년 대학생 섹스 리포트’다. 결과물은? 다음 주 수요일(23일) 청춘 리포트에서 확인하시라. 맞다. 우리는 지금 독자들과 ‘밀당’하는 중이다. 연애도 그렇잖은가. 한 번에 다 보여주고 다 허락하면 재미없다. 그러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민경원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