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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글쓰기 다산연구소 인문학 강좌

다산연구소(이사장 박석무)가 두번째 인문학 강좌를 연다. ‘세상을 바꾸는 글쓰기’가 주제다. 다음달 2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2시간 30분씩, 모두 8강으로 구성된다. 중앙일보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세상을 통찰하는 글쓰기’라는 제목으로 칼럼·논단 글쓰기의 철학을 전하고,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과 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글쓰기 강좌는 인터넷 시대에 오히려 정제된 글쓰기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점에 착안했다. 각종 보고서와 업무용 e-메일 작성은 물론 책 출간 계층이 확산 되며 글을 통한 자기 표현의 기회가 갈수록 늘어나서다. 강좌 장소는 동국대 문화관 덕암세미나실, 수강료는 35만원. 기업·단체는 할인한다. 02-545-1692.



내달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신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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