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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형극의 마술사들'

환경단체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 소속 ‘푸름이 인형극단’ 주부 단원들이 자신이 맡은 인형(배역)을 들고 환한 미소로 기념촬영을 했다.

아산 지역 주부들이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푸름이 인형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단체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 회원들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형극으로 표현한다.

단원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무대 연출까지 모든 준비를 한다. 아산의 시조새인 수리부엉이가 인형극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아산 명소인 ‘어금니 바위산’이 무대 배경이다. 누덕누덕 꿰맨 헝겊 인형이지만 공연이 끝나면 인형을 만져보려는 아이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 때문에 인형극을 펼칠 때마다 행복감을 느낀다는 푸름이 단원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글=조영민 기자, 사진=프리랜서 진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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