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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타하는 윌리엄 영국 왕세손 부부 '적극적'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14일(현지시간) 크리켓 월드컵을 앞두고 홍보 행사가 열렸다. 이날 뉴질랜드를 방문 중인 윌리엄 영국 왕세손 부부가 시타를 했다. 정장을 차려 입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과 윌리엄 왕세손이 크리켓 배트로 공을 치고 있다. 미들턴 왕세손빈이 시타 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윌리엄 왕세손은 이날 넥타이가 휘날릴 정도로 열정적인 시타를 선보였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크리켓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마주보며 웃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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