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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월드컵, 30주년 기념 엑스트렉 트레킹화 내놔

프로월드컵 엑스트렉
프로월드컵이 3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트레킹화 ‘엑스트렉’는 화려한 컬러의 도시형 디자인으로 각종 레저 활동과 트레킹뿐만 아니라 평상시 도시에서 신기에 적합하다. 또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안정성·접지력·경량·내구성 등 품질 면에서 우수하다.



프로월드컵은 스포츠 엘리트 선수들도 선호할 정도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MADE IN KOREA 브랜드다. 지난 30년간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하게 제품을 출시하고 광고비를 줄여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프로월드컵이 30주년을 맞이해 출시한 트레킹화 ‘엑스트렉’도 예외는 아니다. 매장판매가 4만5900원의 저렴한 가격에다 다양한 기능성까지 갖추고 있어 걷기 마니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첨단 소재들로 운동 시 편안한 착화감과, 워킹 시 안정감, 발 가운데 부위에 강화 사출소재를 사용해 발의 비틀림을 방지하여 안정성 또한 강화한 제품이다.



야간 활동시 3M발광으로 식별이 용이해 안전한 워킹이 가능하다. 출시 전 대한걷기연맹의 걷기 마니아들로부터 자문을 받아 필드테스트를 거쳤다. 현재 전국 200여 개 매장에서 봄 상품 할인행사 중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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