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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에 재킷에 신발에 오색 꽃이 피었습니다

K2 백패킹 전용 경량 2㎏ 텐트.


아웃도어 제품의 화려한 컬러가 산뿐만 아니라 도시의 풍경까지 환하게 만든다. 개성 있고 선명한 색상의 재킷과 신발은 물론이고 아웃도어 용품에 이르기까지 산뜻한 디자인과 더불어 개성 있는 색상은 아웃도어 생활에서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

톡톡 튀는 컬러에 휴대 간편
백팩·신발도 가벼움이 대세
안정성·기능성은 더 높아져



특히 최근 아웃도어 유행은 산행에서 뿐만 아니라 도시 속 일상생활에서의 아웃도어를 표방하고 있어 아웃도어의 자유로움을 화사한 컬러로 드러내는 캐주얼 패션과 유사한 제품이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아이더 ‘라이트 워크’ 듀오 워킹화



아이더 듀오는 워킹화 라인인 ‘라이트 워크(LIGHT WALK)’ 제품 중 ‘초경량’ 시리즈에 속한 워킹화다. 신발 한 짝의 무게가 215g으로 신발을 신지 않은 듯한 가벼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통기성이 뛰어난 뉴폼 메시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하다.



아이더 ‘소피아’는 아이더 워킹화 라인인 ‘라이트 워크’ 제품 중 고기능성을 자랑하는 ‘반발탄성’ 시리즈에 속한 워킹화다. 신발 양 측면과 뒤꿈치 부분에 빛 반사 소재를 부분적으로 적용해 야간 아웃도어 활동 시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2 백패킹 전용 경량 2㎏ 텐트



무겁고 부피가 큰 텐트 시대는 지나갔다. 언제든 배낭만 메면 떠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한 작지만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K2 백패킹 전용 텐트 ‘트랙베이스텐트’는 2㎏ 미만으로 가볍고 비바람 저항과 안정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단 두 개의 폴만을 사용해 설치가 가능하며, 접었을 때 휴대가 간편하다. 넓은 전실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자전거 등 큰 물건들도 수납 가능하다.



컬럼비아 ‘래피드 체인’ 쿨링 재킷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초여름 날씨지만 아침, 저녁에는 쌀쌀한 바람이 불어 재킷은 꼭 필요 아이템이다. 2014ss 재킷은 휴대성과 화려한 색감으로 더욱 눈에 띈다. 컬럼비아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간절기 아웃도어 제품 ‘래피드 체인 재킷’을 선보였다. 자사가 독자 개발하며 신개념 쿨링 기술로 각광받은 ‘옴니프리즈 제로’를 적용했다. 반팔을 입기엔 이르고 방투습 재킷 또는 얇은 바람막이를 입기엔 어중간한 요즘 날씨는 물론 여름까지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쿨링 기능뿐만 아니라 땀의 빠른 흡수 및 배출을 돕는 테크놀로지 ‘옴니위크 이뱁’을 함께 적용 했다.



송덕순·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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