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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일리 사이러스, 항생제 알레르기 반응으로 입원























미국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1)가 급성 알레르기성 반응으로 입원했다. 사이러스는 입원 당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프린트 센터에서 예정돼 있던 '뱅거즈' 투어 공연을 취소했다.



갑작스럽게 병원 신세를 지게 된 마일리 사이러스는 트위터를 통해 ‘비참하다’ ‘병원 TV는 형편없다’ ‘사람들은 악마야. 정말이야’ ‘열아 내려라’ ‘캔자스, 나도 당신들만큼 마음이 아프다. 오늘밤 나도 무척 그곳에 있고 싶었는데 공연을 못해서 기분이 더 나빠졌다’ 등의 글을 올렸다. 특히 문어 인형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나의 문어와 훌륭한 의사들이 잘 보살펴주고 있어요’라는 글도 올렸다. [사진 마일리사이러스 트위터,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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