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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나이프 하이드로테라피



























오스트리아 마리엔크론에 위치한 수도원에서 11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수녀가 크나이프 하이드로테라피(Kneipp hydrotherapy)를 하고 있다. 하이드로테라피는 물의 압력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치료법이다. 수(水)치료 혹은 물 요법이라고도 불린다.



이 수도원은 지난 1955년 독일 수녀들에 의해 설립됐으며, 움직일 때 통증이나 문제가 있는 고령고객들의 고통을 완화시켜주었다. 1969년 대중에 개방된 후 현재 마사지, 필라테스, 기공치료 등 치료 범위가 확대됐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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