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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네 다리에 의족을 부착한 잡종견























수의사인 크리스티 페이스가 잡동견인 나키오와 놀고 있다. 나키오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처음으로 네 다리에 의족을 부착한 개이다.

나키오는 네브라스카의 버려진 집 지하실에서 얼음물 속에 있는 것이 발견됐다. 발견 당시 네 다리와 꼬리에 동상을 입고 있었다. 결국 네 다리를 자르고 의족을 부착하게 됐다. 사진은 2011년 8월26일 촬영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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