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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애완견 위한 호화 생일파티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펫 센트럴 스파’에서 6일(현지시간) 닥스훈트종 애완견 카밀라의 1살 생일파티가 열렸다. 카밀라의 주인 발레리 팔마(Valery Palma)가 초를 끄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발레리 팔마가 카밀라를 안고 뼈 모양 생일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생일파티에 참석한 한 손님이 치와와종인 스카이를 안고 있다. 팔마가 12살 된 자신의 애완견 허니에게 파티 모자를 씌워주고 있다. 파티에 참석한 손님과 애완견들이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다.



팔마는 케이크와 간식, 선물을 준비하고 체육관, 아로마 테라피 서비스를 갖춘 애완견 호텔에서 생일파티를 여는 데 약 31만원(300달러)를 지불했다. 호화스러운 애완견 서비스 시장의 성장은 최근 멕시코의 애완견 문화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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