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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THE건강한치아보험' … 어르신들 비싼 치과치료비 걱정 뚝

‘라이나 (무)THE건강한치아보험’은 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사진 라이나생명]


충치는 일단 발생하면 계속 진행되는 질환이다. 치료를 해도 상한 치아는 원래대로 돌아오지 못한다. 조기에 치료해야 하는 이유다.

임플란트·브릿지·틀니 적용



 ‘라이나 (무)THE건강한치아보험(갱신형)’은 이번에 새롭게 개정, 5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게 했다. 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치과통원의료비는 물론 씌우고 때우는 치료와 함께 보철치료도 보장한다. 충전치료의 경우, 금 또는 세라믹 치료 시 10만원, 아말감은 1만원, 그 외 재료는 5만원을 보장한다. 크라운 치료는 20만원을 보장한다. 충전 치료, 크라운 치료는 각각 유치와 영구치 3개를 연간 한도로 보장한다. 임플란트·브릿지·틀니 치료는 각각 50만원·25만원·50만원을 보장한다. 보장 개시일 이후 발치한 치아에 대한 보철치료의 경우, 브릿지와 임플란트는 연간 3개 한도,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지급한다. 단, 가입 후 2년 이내일 경우에는 50%를 지급한다.



 라이나생명은 (무)보철치료특약(갱신형)을 신설했다. 5세부터 55세까지 가입되고 갱신을 통해 최대 8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임플란트 보장 금액 기준으로 10만~50만원까지 추가 보장받을 수 있게 설계할 수 있다. 가령 기준 가입 금액을 최대 5000만원으로 설정하면 임플란트·브릿지·틀니 치료를 각각 50만원·25만원·50만원까지 추가 보장 받을 수 있다. 단, 주계약과 합산해 임플란트·브릿지·틀니에 대해서 각각 최고 100만원·50만원·100만원까지만 보장한다.



 또 충전과 크라운의 면책기간을 90일로, 보철치료의 면책기간을 1년에서 180일로 단축했다. 치과통원급여금을 통원 1회당 5000원씩 횟수 제한 없이 지급한다. 만기 시점에 생존하면 만기지급금 5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24시간 무료 상담 전화(080-000-0000)나 라이나생명 온라인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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