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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구리에게 얼굴 물어뜯긴 소녀



























미국 미시건주 로열 오크에서 14일(이하 현지시간) 귀 재건수술을 하루 앞둔 샬롯 폰세(Charlotte Ponce, 11)가 쉬고 있다. 샬롯 폰세(11)는 태어난지 3개월이 조금 지났을 무렵 집에서 기르던 애완용 너구리에게 코와 귀, 입술을 물어 뜯겼다.



당시 18, 23살이던 샬롯의 어린 부모는 갓난아기인 샬롯을 두고 외출을 한 상태였다. 이 일로 샬롯의 친 부모는 양육권을 박탈당했고 샬롯은 15개월이 되던 때 친오빠와 함께 지금의 양부모에게 입양됐다. 샬롯은 인공 귀 이식 수술 등 여러 차례의 수술을 받았지만 과거의 얼굴로 완전하게 돌아갈 수는 없었다.



15일 보몬트 어린이병원에서 샬롯 폰세와 엄마 샤론 폰세가 수술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샬롯의 오른쪽 귀 부분을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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