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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기괴한 핏빛 개기월식…우리나라엔 언제?

15일 밤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미국과 호주 등에서 관측됐는데요, 그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개기월식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잔뜩 모였습니다.

달이 서서히 가려지며 개기월식이 시작되는데요, 그런데 색깔이 심상치가 않죠?

핏빛으로 물든 붉은 달 이른바 '블러드 문'입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빛이 지구 대기의 오염된 먼지에 의해 굴절되면서 붉게 보이는 현상인데요, 예로부터 흉조라는 미신이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내년 9월까지 4번 정도 더 있을 예정인데요, 우리나라에선 올해 10월쯤에 볼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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