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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도 송강호 매점도 부활…한강변 곳곳 달라진다

서울시가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용된 한강변 곳곳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영화 '괴물'에서 송강호 씨가 일했던 매점을 여의도 한강변에 복원하고, 괴물의 서식지였던 원효대교 북단에는 촬영 장소 표지와 함께 괴물 모형을 세운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에 한류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등장한 한강 유람선에도 안내문과 포토존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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