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황식, 女대변인에 문혜정 전 박근혜캠프 부대변인 임명

[머니투데이 이미호기자 best@]


[2030위원장에 김준형 서울시알리트그룹 대표 위촉 ]

김황식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5일 문혜정 전 박근혜 대통령선거캠프 부대변인을 여성대변인으로 임명했다. 또 청년들을 대변하는 2030위원장에는 '칠전팔기 내 인생' 저자로 유명한
김준형 서울시알리트그룹 대표를 위촉했다.

신임 문 대변인은 1969년 부산 출신으로 SBS 전문 MC 공채 출신의 방송인이다. 모닝와이드, 아주 특별한 아침, 생방송 투유 외 다수의 시사 및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2012년 박근혜 대통령후보 캠프 부대변인을 거쳤다.

신임 김 위원장은 1980년생으로 스물두살 때 예기치 못한 사고로 대동맥박리증이라는 심장 이상과 오른쪽 다리뼈가 일곱 조각이 나는 사고를 겪었다.

자신에게 닥친 시련의 이유를 알고 싶어 성치 않은 다리로 11개월간 50여개국을 순례하고 미국의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학교에 편입해 1년 반 만에 최우등(숨마쿰라우디)으로 졸업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칠전팔기 내 인생'을 출간한 바 있다.

이후 삼성전자에 입사해 애플리케이션을 기획하는 업무를 맡다가 김황식캠프에 2030위원장으로 합류하게 됐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