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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바마 마중 나온 부시



9일 민주당 선거자금 모금 행사를 위해 텍사스 휴스턴을 찾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미셸 여사(왼쪽)가 공항에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89·가운데)의 깜짝 영접을 받았다. 이 공항은 부시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따 조지 부시 국제공항으로 불린다. 파킨슨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부시 전 대통령은 1993년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휴스턴에서 살고 있다. [휴스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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