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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저소득·다문화 가정 아동 돕기 1억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레인저스 소속 추신수(32·사진) 선수가 국내 저소득·다문화 가정 아동들에게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추신수는 안면장애 4급 판정을 받은 하키 선수 지망생 신연정(가명·16)양 등 아동 5명과 결연을 하고 이들에게 치료비·생활비 지원 등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추신수는 2011년 시즌부터 매경기 홈런과 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1000달러(약 104만원)씩 적립해 한국과 미국 아동들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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