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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정상 오르내리는 전기 셔틀버스 10월 도입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 정상을 오가는 전기차량이 운행된다. 달성군은 비슬산을 찾는 노약자를 위해 10월부터 전기 셔틀버스(사진)를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셔틀버스는 비슬산 아래 자연휴양림에서 해발 1000m 지점의 사찰인 대견사까지 산림 관리용 도로(임도) 5.8㎞를 하루 6차례 왕복 운행한다. 요금은 편도 3000원, 왕복 5000원이며 편도 운행에 20분이 걸린다. 차량은 특수 제작된 23인승 버스로 최고 속도는 시속 25㎞다. 친환경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외형은 반딧불이 모습으로 꾸며진다. 비슬산에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0만㎡의 참꽃 군락지와 큰 바위가 강물 흐르는 것처럼 산 아래로 늘어서 있는 암괴류(岩塊流·천연기념물 제435호), 신라 고찰로 최근 중창된 대견사 등 관광자원이 많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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