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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극제 14일 개막 … 8개 팀 열전



2014 강원연극제가 14~22일 춘천문화예술회관과 축제극장 몸짓에서 열린다. 이번 연극제에는 속초 3개 극단을 비롯해 춘천과 원주 각 2개, 강릉 1개 등 모두 8개 극단이 준비한 창작극을 선보인다. 연극제 개막작은 여성으로 구성된 춘천 극단 마실의 ‘사랑한 후에, 남아 있는 나날들’. 14일 오후 7시 축제극장 몸짓에서 공연되는 이 작품은 소꿉 친구의 사랑과 쉰 살을 훌쩍 넘겨 만난 그녀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그렸다.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17일 원주 극단 우리네 땅이 5명의 인물이 등장해 꾸미는 우화극 ‘사다리’를 무대에 올리는 등 세 편이 공연된다. 마지막 작품만 오후 4시·7시 두 번, 다른 작품은 오후 7시 한 차례 공연된다. 관람료는 어른 1만원, 청소년 5000원이다. 대상을 받은 팀은 6월 14일부터 7월 3일까지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연극제에 도 대표로 참가한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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