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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격파] '무공천 철회' 지방선거 총력…득과 실은?

<오늘의 출연자>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
-안형환 전 국회의원
-채인택 중앙일보 논설위원

[앵커]

오늘(10일)의 '이슈격파' 첫 번째 주제. 기초선거 무공천 입장을 철회한 새정치민주연합입니다. 먼저 새누리당의 반응 또 안철수 대표의 반응 직접 듣고 이야기 나누죠.

[최경환/새누리당 원내대표(오늘) : 만시지탄이지만 사필귀정입니다. 안철수 대표는 국민들의 뜻과 다른 것을 절대 선인 양 아집을 부려왔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심재철/새누리당 최고위원 : 철수를 안 한다는 안철수는 실제로는 철수였습니다. 공천하지 않는 것이 새 정치라더니 공천을 하기로했으니 구 정치로 돌아갔습니다.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굴에 간다더니 잡혀먹히고 말았습니다.]
[안철수/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오늘) : 대표는 위임된 권한에 불과합니다. 그것이 국민과 당원의 뜻이라면 따르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해주세요.

Q. 당심이 민심을 이겼다?

Q. 무공천 철회, 선거에 득? 독?

Q. 김한길·안철수, 지도부 사퇴해야?

Q. 김한길·안철수 리더십 최대 고비?

Q. 신당 '창당 정신' 훼손된 건가?

Q. 새누리, 새정치 욕할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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