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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꽃할배, "나영석 PD의 중국진출? 알고 보니…"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중국판 꽃할배’.



중국판 ‘꽃보다 할배’인 ‘화양예예’(花???)가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한다.



‘화양예예’를 제작·방송하는 동방위성은 9일 중국 상해 와이탄 유람회관에서 제작발표회를 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총연출을 맡은 리원위(李文?) 감독을 비롯해 출연자 친한(秦?)과 동방위성 주타오(朱?) 당서기, CJ E&M 나영석 PD가 자리했다.



배우 친한은 아시아 영화전에서 최고 멜로연기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배우다. 68세라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와 아직도 농구를 즐겨 하는 여행 멤버로 소개됐다.



나영석 PD는 “‘꽃보다 할배’가 중국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꽃할배’는 한국 프로그램이지만 중국 시청자 분들도 재미있게 즐겨주실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중국판 꽃할배 ‘화양예예’는 친한 외 세 명의 할배와 한 명의 짐꾼 배우로 구성해 섭외를 진행 중이다. 5월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첫 촬영에 들어가며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중국판 꽃할배 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국판 꽃할배, 재밌을까?”,“중국판 꽃할배, 나영석 대박이네”,“중국판 꽃할배, 과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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