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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바다, '아바타' 감독 직접 잠수정 타고 가봤다는데…

[사진 위키디피아]


‘가장 깊은 바다’.



태평양에 위치한 가장 깊은 바다 ‘마리아나 해구’가 화제다.



마리아나 해구 중에서도 가장 깊은 부분인 챌린저 심연의 깊이는 1만1033m에 달한다. 해발 8848m인 에베레스트 산을 심연의 바닥에 놓으면 산 정상에서 물 표면까지 2.5㎞가 남을 정도의 깊이다. 춥고 수압이 엄청나며 완벽한 암흑 상태지만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1960년에 최초로 챌린저 심연으로 내려갔던 연구진들은 신발 밑창을 닮은 물고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후 빛을 내는 아귀목 같은 물고기와 새우와 게 같은 갑각류도 발견됐다. 이곳은 심연 속의 미생물이 풍부한 오아시스로 아직도 알아내야 할 부분이 많은 복잡한 먹이사슬의 바탕이 된다. 마리아나 해구에는 수명이 100년이 넘는 생명체가 많이 살고 있다.



2012년에는 영화 ‘아바타’, ‘타이타닉’ 등을 제작한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연구자들과 탐사 차 직접 잠수정을 타고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깊은 바다에 대해 네티즌들은 “가장 깊은 바다, 에베레스트산이 들어가고도 남는다니…”, “가장 깊은 바다, 좀 무섭네”, “가장 깊은 바다, 신기하다”, “가장 깊은 바다, 저기 들어간 본 사람들은 어땠을까”, “가장 깊은 바다, 아바타 감독도 갔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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