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공주 천우희,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극찬 받아…눈물 나게 기뻤다"





‘한공주 천우희’.



천우희(27)가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39·프랑스)에게 극찬받은 소감을 전했다.



10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배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우희는 “감독님이 당시 영화제에서 마리옹 코티아르에게 ‘내가 코티아르의 팬’이라는 얘기를 전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리옹 코티아르가 화답으로 ‘내가 이제 그녀의 팬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며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당시 소감을 전했다.



또 천우희는 “‘한공주’시나리오를 처음 받았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넘어갔다. ‘어느 부분이 좋다’라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냥 문득 ‘이거 나 하고 싶어.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런 생각을 하고 오디션을 봤다. 그래서 잘 됐나 싶다”고 덧붙였다.



배우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한공주’는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 등 국제 영화제 8관왕을 차지했다. ‘한공주’는 10대 집단 성폭행 사건으로 친구를 잃고 쫓기듯 전학을 가게 된 한공주(천우희)가 아픔을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공주 천우희, 가벼운 소재는 아니구나”, “한공주 천우희, 8관왕 대단하다”, “한공주 천우희, 마리옹 코티아르 세계최고 미인에게 찬사를 듣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