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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복귀설, "여러 소속사에서 의사 전달…본인 의사가 중요해"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수 MC몽(35·신동현)의 복귀설이 거론되는 가운데 실제 몇몇 기획사들이 방송 복귀를 위해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요계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에 “MC몽의 복귀설이 돌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개인이 직접 나서야 알 수 있는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어 “MC몽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관계자는 당연히 많다. 여러 소속사에서 MC몽에게 의사를 전달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답변은 내놓지 않은 상황”이라며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MC몽의 복귀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3월 한 차례 복귀설이 돌았지만 당시 MC몽은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또 그는 지난해 5월 이단옆차기와 미국에서 음악 작업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2012년 5월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만 인정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MC몽 복귀할 수 있을까”,“MC몽 복귀, 군 문제는 좀 예민하지…힘들 듯”,“MC몽, ‘진짜 사나이’로 복귀하면 황당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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