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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중독 음원 유출, 차단된 음원 재유출…안무 영상까지 '충격'





 

‘엑소 중독 음원 유출’.



그룹 엑소(EXO)의 신곡 ‘중독’ 안무연습 영상과 음원이 유출됐다.



엑소의 신곡 ‘중독’ 음원이 유출됐다 차단된 가운데 음원 파일이 또다시 공개됐다.



10일 오후 2시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EXO-K_‘중독’(Overdose) (FULL AUDIO) DL’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담긴 3분 33초짜리 영상에는‘중독’의 음원을 그대로 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쯤 ‘중독’ 음원이 유출돼 저작권 상 이유로 차단됐지만 이미 트위터 등 SNS등을 통해 퍼져나간 상태다.



엑소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EXO 컴백쇼’에서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중독(Overdose)’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었다. ‘중독’ 뮤직비디오는 ‘EXO 컴백쇼’가 끝난 뒤 삼성뮤직에서 단독 공개될 계획이었지만 차질이 생겼다.



엑소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영상의 유출 경로 등을 파악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컴백무대 피해가 크겠다 ”,“엑소 중독 음원 유출, 음원이 선 공개 됐네”,“엑소 중독 음원 유출, SM 또 악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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