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울산 참고래떼 발견 "무려 500마리~ 목격한 승객들 환호성 질러"

[사진 울산시 공식 트위터]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에서 참고래떼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무려 500마리나 된다. 이를 본 사람들은 환호했다.



9일 울산시는 공식 트위터에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고래떼 발견! 4월1일 출항 이후 처음으로 오늘 낮 12시10분쯤 장생포앞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만났는데요. 올해 고래떼 발견, 대박 나길 기원해봅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속에서 유영하고 있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한 156명의 승객은 돌고래떼를 보고 환호성을 내질렀다.



지난해 9월에는 2000여 마리의 참돌고래떼가 발견된 적이 있다.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멋있다”,“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나도 보고 싶어”,“울산 참돌고래떼 발견, 장관이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