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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융발전보고 2014' 발표…기업의 60% 지출↑

[<인민일보> 04월 09일 10면] 8일 보아오 아시아포럼 2014년도 연차총회에서 주최한 ‘소금융: 아시아의 혁신과 실천’이라는 주제의 포럼에서 ‘소금융 발전보고 2014’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소기업 경영현황이 다소 개선되었으나 기업의 순이익은 일반적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뷰에 참여한 기업의 63.7%가 지출이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중 순이익이 유지 혹은 하락되는 기업의 비중은 작년의 57.7%에서 62.5%로 상승하였다.



2013년 8월 1일부터, 중국 정부는 소기업 세수우대정책을 실시하였으나 응답기업의 56.9%는 정책의 혜택을 보지 못했다고 답하였다. 작년 중소기업이 정부에 가장 바라는 조치 중 ‘조세 감면’은 가장 절박하게 수요되는 정책으로 응답의 60% 이상을 차지하였다.



외부 융자가 필요할 경우, 중소기업의 74%가 ‘가장 먼저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았다’고 답했으며 ‘중소은행을 융자 신청대상으로 선택’의 비중(32.89%)이 ‘대형은행을 선택’(12.44%)의 경우보다 훨씬 높았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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