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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라 영국 왕세자비, 런던도서전 한국관 깜짝 방문

[앵커]

세계적인 도서 전시회 '영국 런던도서전'이 오늘(10일)로 막을 내립니다. 우리나라는 올해 주빈국으로 참여해서 한국 문학을 전 세계에 알렸는데요, 왕세자비도 방문해서 한국관을 빛냈습니다.

고정애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찰스 영국 왕세자의 부인 카밀라 콘월 공작부인이 런던도서전 한국관을 찾아,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저자 황선미 작가와 반갑게 인사합니다.

카밀라 공작부인은 황 작가의 책을 직접 읽고 손자들에게도 읽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황 작가는 카밀라 공작부인이 올 도서전에서 만난 유일한 작가입니다.

황 작가가 도서전 선정 작가 3명 중 1명인데다 한국이 올 주빈국이란 점이 감안된 것으로 보입니다.

[에드 베이지/문화커뮤니케이션창조산업부 차관 : 한국 정부와 작가, 출판인에게 성공적인 런던도서전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런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이 지속하길 바랍니다.]

도서전에서는 한국 작가들이 서구의 독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고, 한국 우수 그림책 50여 권이 소개됐습니다.

세계 디지털만화를 이끄는 한국의 웹툰도 주목 받았습니다.

문학 뿐만 아니라 아동물과 전자책, 웹툰까지 한국 출판의 성가를 높인 2014 런던도서전은 오늘로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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