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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인자 오른 최용해 국방위 부위원장



북한이 9일 우리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를 열었다. 주석단은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과 나란히 앞줄에 자리했다. 강석주 내각 부총리, 최영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 양형섭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 당 비서국 비서, 박봉주 내각총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왼쪽), 김정은(가운데), 최용해 총정치국장(오른쪽), 이영길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박도춘 당 비서국 비서, 이용무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최부일 인민보안부장의 순이다. 특히 최용해 총정치국장은 장성택 처형으로 공석이 된 국방위 부위원장을 겸임하게 돼 2인자임을 확인했다. [조선중앙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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