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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궁궐 습격한 해무



9일 오전 서해상에서 발생한 해무가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서울·경기·충남 지역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발생했다.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바라본 경복궁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10일에도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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