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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가수 코니 탤벗, 두 번째 내한공연 外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가 낳은 최연소 가수 코니 탤벗이 두 번째 내한공연을 연다. 2007년 6세 나이로 화제의 주인공 폴 포츠에 이어 2등을 한 탤벗은 데뷔 앨범 ‘오버 더 레인보우’로 스타가 됐다. 27일 오후 3시 7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리는 콘서트는 빈곤국가 어린이 식수지원을 후원한다. 02-3487-3008.



◆국립발레단이 10∼13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다. 러시아 안무가 유리 그리가로비치의 볼쇼이 버전으로, 작품의 해피엔딩을 위해 차이콥스키의 음악을 빠르고 경쾌한 분위기로 재편집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지영·이은원·김리회·박슬기가 오데트 역에 캐스팅됐다. 02-587-6181.



◆전각 작가 김내혜(55)씨 개인전 ‘낮은 골짜기’가 14일까지 서울 관훈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한글 자모를 새긴 글자판으로 하늘·땅·사람의 합일을 압축한 ‘한글은 땅을 닮았다’, 조선시대 장황(표구) 양식을 재현한 첩 외에 ‘먹감수필’ ‘조선실학인 인장’ 등 한글 전각의 조형성을 모색한 근작 200여 점을 내놨다. 02-723-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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