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수영복 입은 모델, 어깨에 뱀 걸치고…’































호주 시드니에서 8일(현지시간) 호주 패션위크 ‘위아핸섬(We Are Handsome)’ 패션쇼가 펼쳐졌다. ‘위아핸섬’은 호주 수영복 브랜드다. 비키니를 입은 여성 모델이 알비노 파이톤(albino python) 뱀을 어깨에 걸친 채 워킹하고 있다. 남성 모델은 서핑 보드를 들고 등장했다.



호주 패션위크는 5일 동안 계속되며, 호주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패션 브랜드들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로이터=뉴스1]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