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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입에 칼 넣더니, 불 뿜고 … '휘둥그레'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8일(현지시간) '이베로-아메리칸 연극제(Ibero-American Theater Festival)'이 한창이다. 오스트리아 극단 '스트러트&프레트(Strut and Fret)' 단원들이 무대의상을 갖춰 입고 공연 '림보(Limbo)' 리허설을 하고 있다. 여배우가 입에 칼을 넣거나, 입에서 불을 내뿜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1988년 처음 시작된 '이베로-아메리칸 연극제'는 2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최대의 연극 축제이다. 올해 축제에는 40여 개의 국제 극단과 30여 개의 콜롬비아 극단이 참가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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