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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병 속에 든 코, 귀 … '인공이라고?'



























영국 런던 로열 프리 병원(Royal Free Hospital)의 실험실에서 3월 31일(현지시간) 알렉산더 세이펄리언 교수(런던대학)가 인공 코를 들고 있다. 세이펄리언 교수와 연구팀은 줄기세포를 이용해 코, 귀, 혈관 등 인체 조직을 만들고 있다. 유리병에 든 인공 코와 귀가 성장하고 있다. 세이펄리언 박사는 인체 조직을 만드는 것을 '케이크를 만드는 것'에 비유했다. 그는 '다만 만들고자 하는 신체 장기에 따라 사용하는 오븐이 다를 뿐'이라고 덧붙였다.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인체 조직을 만드는 것은 영국과 미국을 포함하여 세계 곳곳에서 시도하고 있다. 몇몇 환자들이 기관(氣管)과 혈관, 누관(淚管) 등 영국의 실험실에서 만든 신체 기관을 받았다. 로열 프리 병원 실험실의 과학자들은 인공 코를 포함하여 더 많은 종류의 신체 기관을 환자에게 이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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