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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수목·조경 이용해 아이들에 새로운 자연학습을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소장 최이태)는 오는 19일 유치원·어린이집·초교 교사를 대상으로 ‘현충사 자연캠프-나무야 놀자’ 행사를 연다. 현직 교사들이 현충사의 풍부한 수목·조경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자연학습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행사의 취지다. 어린이·유아의 정서 안정과 신체 발달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올해 처음 실시된다.



교사 대상 '자연캠프-나무야 놀자' 행사

행사 주제는 나무와 친구 되기, 오감을 통해 생태계 이해하기, 표현놀이 등이다. 숲길 걷기, 각종 놀이, 감각 키워주기, 체험학습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현충사관리소 측은 이번 행사에서 숲 해설과 자연체험을 한 교사들이 일선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유익한 다양한 학습 과정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충사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현충사의 다양한 수목, 현대식 조경, 넓은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교육·체험 행사를 더 많이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현충사에서 열리는 색다른 교육방식에 관심 있는 교사는 누구든 문을 두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현충사관리소 누리집(hcs.cha.go.kr)을 참조하거나 담당자에게 전화(041-539-4614)로 문의하면 된다.



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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