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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감한 여성 대원까지 '안티-발라카'











































기독교계 민병대인 '안티-발라카(Anti-Balaka)' 대원들이 8일(현지시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자와 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안티-발라카'의 여성 대원이 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지난해 12월 프랑수아 보지제 전 대통령의 축출을 위해 셀레카 반군이 창설된 후로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다양한 용병으로 구성된 무슬림계 셀레카 반군은 지난 3월 정권을 장악한 뒤 인권유린과 사법살인 등으로 비난 받고 있다. 셀레카 반군에 대항하기 위해 기독교계 무장 세력 '안티-발라카(Anti-Balaka)'가 결성됐다. 이들은 전직 정부군과 보지제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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