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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말이 안 통하네' 주먹다짐 의회















































우크라이나 키예프 의회에서 8일(이하 현지시간)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 친러파 의원들과 반러파 의원들이 몸싸움을 하고 있다. 이날 의회에서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대행이 크림 사태의 배후는 러시아 정보국이라고 주장했다. 친러파 의원들이 이를 반박하자 바탈리 클리츠코 의원이 발언 중인 친러파 의원을 몸으로 끌어내면서 몸싸움이 시작됐다. 클리츠코 의원은 전 헤비급 복싱 챔피언이다.



같은 날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친러 무장세력들이 지방행정기관을 점령하여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오는 5월 11일 도네츠크의 분리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전날(7일) 인민공화국의 분리 독립을 선포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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