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그룹 '아바' 데뷔 40주년 행사…재결합설엔 '선긋기'

[앵커]

댄싱퀸과 맘마미아, 여전히 전세계인들이 즐겨듣는 노래들이죠? 그룹 아바의 국제무대 데뷔 40주년 기념행사가 어제 영국 런던에서 열렸습니다.

송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1974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당시 무명의 스웨덴 4인조 혼성그룹 아바는 '워털루'란 곡으로 대상을 거머쥐었습니다.

세계적인 팝그룹이 탄생한 순간인데요, 이후 댄싱퀸, 맘마미아, 더 위너 테익스 잇 올 등 숱한 히트곡으로 전세계 팬을 매료시켰습니다.

국제무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아바 멤버들이 영국 런던에서 팬들과 만났습니다.

국제무대 데뷔곡인 '워털루'의 디럭스 앨범과 사진집 발매를 기념해 행사를 연 겁니다.

[애니프리드 린스태드, 비요른 울바에우스(아바 멤버) : 한국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영화 및 뮤지컬) '맘마미아'가 큰 성공을 거둬 자랑스러워요. 오늘밤 많은 사람이 모이고, 팬들을 다시 만나니 정말 행복한 순간이에요.]

이혼과 함께 해체된 이들의 재결합은 전세계인의 관심, 하지만 이에 대해선 선을 그었습니다.

활동중단 32년, 재결합은 아니지만 네 명의 멤버는 미공개 버전 곡을 포함한 기념앨범 2장도 조만간 발매할 계획입니다.

JTBC 핫클릭

술은 더 마시고 걷지 않는 한국인…살찌는 대한민국계속되는 '별그대' 열풍…한국 비자 받은 중국인 급증김연아가 부른 '렛잇고'…완벽 가창력에 누리꾼 '깜짝'끝나지 않을 김광석과의 추억…선후배들의 헌정 앨범런던 도서전 개막…유럽서 '출판 한류'의 길을 묻다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